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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5일 수요일

친구하고싶은 예능인(芸能人)타노신고(楽しんご)

작년말부터 급 뜨고 있는 예능인(芸能人개그맨을 일케 부르더군요)!!


바로바로..


타노신고!!(楽しんご)입니다!!!


하는짓(?)은 완전 여자..


남자지만요..ㅎㅎ


목소리가 너무너무이뻐요~~(남잔데..ㅋㅋ)


한번씩 굵은 남자목소리로도 말하는데 그럴때는 또 멋진 목소리가 난다능...


야후에서 이미지를 찾는데..왜그렇게 멀쩡한 사진을 찾아볼 수 없는건지..


항상 ラブ注入!!(라부츄뉴!!:러브주입..이정도 되겠네요..)


를 외친답니다..ㅋ율동 초 카와이이~~


1979년생이에요. 저희 신랑이랑 동갑..쫌 동안인듯..


얼마전 테레비에 나와 연예인이 된 계기를 말해주는데..ㅋㅋ


연예인이 되고싶어 타운페이지(우리나라로 치면 전화번호부)에 기획사 전화번호를 찾아


전화해서 됐다그르네요..ㅋㅋ유일무이 타운페이지연예인??

저 쏙 들어가는 보조개좀 보세요..ㅋㅋㅋ(나 너무 취향 이상하다능..)


왜..여자들 그런거 있잖아요..ㅋㅋ게이친구 있었음 좋겠다 이런거..


섹스앤더시티의 스탠포드같은..(그래서 마츠코디럭스도 좋아라하지요..이코상도 좋아요~)


근데 타노신고는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니라는데..


얼마전 방송에서 결혼하고싶다던 여자..


알고보니 뭔가 씩씩하고 남자다운 그런여자였어요.(얼굴은 예뻤음)

연예인으로 수입이 많이 없을때는 안마사를 했다고 해요. 지금도 한다고 그러네요.


지난번에 스마스마에 나와서 초난강한테 안마해주는데 완전 웃김..ㅋㅋㅋ


키도 엄청커요~186cm


시부야 전철역에서 직접본적있는데용(그때는 이름조차 몰랐다능..)


키가커서 한참 올려다봤다능..


앞으로 많이 많이 잘됐으면 하는 연예인이에용~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초깜찍 원숭이캐릭터~체브라시카~

요즘 테레비에서 체브라시카 광고를 엄청나게 해요~


체브라시카는 러시아의 인형에니메이션 거장 로만 카챠노프(일본식발음이라 잘모르겠지만요)의


작품으로 이번에 일본에서 개봉하더라능..


체브라시카의 더빙을 맡은 아이는 포뇨의 노래를 깜찍하게 불렀던 오오하시 노조미짱!



요아이가 체브라시카에요~



저...저 귀랑 입...어쩔꺼여..ㅠㅠ



아아~~슈렉고양이를 능가하는 위로 쳐다보기 신공!!



영화내용은 잘모르겠지만 친구를 찾는 내용인것 같아요~


"내친구가 되줄래??"


라고 말하는데 완전 깜찍!!


지금 시부야 파르코에서 체브라시카 특별전중이라 하니 한번 봐야징..


크리스마스때는 체브라시카가 온다던데..ㅋㅋ(탈쓴아저씨겠지만..보고싶어보고싶어!!)


시부야 고고해야하나..ㅜㅜ


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일본 오까마의 대표주자!!마츠코 디럭스!!

오까마..-_-


일본에 처음 왔을때 엄청 거부감이 들었던 사람들이에요.


우리나라같았음 미친*취급받았겠지만 일본이라는 나라는 무딘건지 관대한건지..


오카마의 방송출현은 당연지사!!


쇼프로부터 시작해서 진지한 시사프로까지 ..


오까마란 남자임에도 여자처럼 하고다니는 사람이지요..-_-


제가 아는한 트랜스젠더처럼 수술한건 아니구 그냥 남자에요(수술해도 오까마인가..??-_-;;)..


여자옷을입은..그니까 여성성향의 남성..


어쨌든 일본 예능인중 저에게 있어 최고봉은 하루나 아이 입니다만..ㅋ(트랜스젠더죠!!상당히 열심히 하는)


그다음으로 좋아하는 마츠코 디럭스!!



이분이에요..ㅎㅎㅎ


저 도도한 눈빛...완벽한 화장!!


피부는 얼마나 좋은지..ㅋㅋㅋㅋ


마츠코 디럭스는 칼럼니스트, 작가등의 일을 하고있어요.



본명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그러네요.

(임신한거아님..가능할리가 없잖아요..저거 그냥 배에요..-_-)


미용잡지나 게이 잡지의 편집일도 했었고 요즘엔 책도 내는것 같고..


그냥 오까마가 아니라능..


방송만을 위한 오까마가 아닌 자기 일이 있어서 더 정이가는(?)디럭스..아...아줌...아저씨??ㅋㅋ


후지테레비 광고에도 나오셨다지요..ㅋㅋ저 도도한자태...


샴푸광고에도 나오세요..ㅋㅋㅋ아놔..저 머릿결 어쩔...샴푸사고싶어져..ㅋㅋㅋㅋ



요건..좀 무서운가요...살이 쩌서 그런지..저 피부 고운거 어쩔꺼임..ㅋㅋㅋ



이쁜여자를 별로 안좋아하셔요..ㅋㅋㅋ지난번엔 방송나와서 여자아나운서 싫어하는티 팍팍내주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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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츠코 디럭스의 쌩얼입니다요..-_-


좀 충격이었지만..방송에서는 항상 완벽 메이크업을 보여주니까 난 다용서할 수 있어요..ㅋㅋㅋ


기자들의 짓궂은 질문에도 쿨하게 맞받아쳐주는 센스쟁이 마츠코 디럭스!!


앞으로도 지켜보겠어!!!






막퍼가셔도 좋지만 출처는 밝혀주세요!!안그럼 신고할겨!!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일본 2010년 히트상품발표!!1위에 먹는 라유(食べる ラ油=먹는 고추기름)선정!!

잡지 니케이트랜디(日経トレンディ)에서 2010년 히트상품을 발표했다고해요.

일본에서 2010년 가장 인기있었던 제품을 선정했다고 하네요.

근데근데...1위가..먹는 고추기름이라니요..-_-;;(食べるラ油=타베루 라유)

고추기름은 중국요리할때빼고는 써본적이 없는데..지난 1년을 돌아보면...

확실히 라유가 인기가 있었긴해요. 근데 1위를 할정도라니..놀랐어요.

하지만...그만큼 일본의 경제도 어렵다는걸 나타내는것 같아..씁쓸하다는...

고추기름이랑 경제랑 무슨상관이냐고 물으신다면..ㅎㅎ
이런저런 요리에 넣어먹기도하지만...요렇게..밥에 라유만 올려 먹는다능...(상상할 수 없어요...)

한국처럼 많은반찬을 먹지 않는것도 놀랐지만..

 후리카케라고하나요..그것만 올려서 밥먹는것 보고도 완전 깜놀했었는데..

이렇게 먹으면 확실히 식비는 아끼겠지만..영양을 어쩔...(하지만 이해해요..일본의 살인적물가..)

어쨌든..

일본의 2010년 히트상품을 정리해보았어요~~

1위!! 먹는 고추기름!!타베루 라유~(食べるラ油)
여러종류가 있어요. 특히, 사진의 요아이 "매워보이지만 맵지않은 라유"라고 되어있는
 이아이가 인기가 있었다고해요.(아직 먹는 라유는 먹어보지 못했는데..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2위는 3D 영화!!
아바타를 시작으로 3D영화라든가 3D테레비가 인기였는데 역시 2위로군요..
(근데 전 3D 화면 10분정도만봐도 머리아픈것같던데..ㅎㅎ)

3위는 스마트폰!!
아이폰을 시작으로 대 유행을 했다지요..(저도 들고있답니다요..)

뭐..말이 필요없지요~^^

4위는 프리미엄 롤케익(プレミアムロールケーキ)

아니..-_-;;..프리미엄롤케익이라니..이런거야 뭐..이름만 갖다붙이면 되는거 아닌가싶었는데..

일본의 유명 편의점 로손에서 나온 상품이름이었어요.

오올...맛있어보여요..ㅎㅎ가격도 150엔..크림듬뿍...흑...당장 로손에 뛰어가야겠는데요..

5위는 아이패드!!
5월에 예약하면 10월이 넘어가야 받을수있다며...비싼몸값을 자랑하였던 이아이..

5위로군요..

이외 6위: ポケット ドルツ(포켓 도르츠)-->전동칫솔인데 상당히 휴대하기 쉽고
예쁜디자인이네요.

       7위: 저가LED전구

       8위: チンしてこんがり魚焼きパック
              (뭐라고해야할까요...암튼..간단하게 생선을 구울 수 있는 아이에요.)

사진상엔 잘안보이지만 종이팩 사이에 생선조각을 넣고 전자렌지에 3분정도 돌리면

          후라이팬에 구운것 처럼 생선이 구워져요~(후라이팬에 생선냄새 베일필요 없어서 굿!!)

          저도 종종쓰지만 대신 렌지에 생선냄새가..-_-;;

9위:ハリナックス(하리나크스 - 스템플러라고 하나요..그..호치키스.. 역시 특이한 디자인의 아이)

10위: 1杯でしじみ70個分のちから(한잔에 재첩70개의 힘!!이라는 상품..)

          간단하게 조리해먹을 수 있는 재첩국같은거에요.

30위까지 발표했는데 저는 10위까지만 포스팅해요~

로손의 롤케익이 급 땡깁니다만..참을랍니다..-_-;;얼굴에 여드름이 올라오고있어요..흑흑..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2010년4분기일본드라마)후리타 집을 사다(フリター家を買う)1편을보다!!(스포 쪼끔...)

바로바로 어제였습니다.
후리타 집을사다(フリター家を買う) 본방사수!!!

후지테레비의 4분기 신작드라마이지요.(스포쪼끔있습니당.) 원래 소설이 원작이지요.
어제부터 시작해서 매주 화요일 9시!!후지테레비!!

카리나가 나오는 드라마도 좋아하고 니노미아도 좋아하고..

ㅎㅎ그리고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대활약을했던 타케나카 나오토 아자씨까지!!!

완전 이건 꼭봐야지!!했는데..어제 샤워하고나오자마자 시작하더군요..ㅎㅎ

저희신랑..이번달에 토익시험이 있어서.."나는 안봐...공부할꺼야.."이러더니..

어느새 니노미아에게 감정까지 이입하며 열방하고 계시더라능..ㅎㅎㅎ

후리타..는 정사원의 형태가 아닌 그 외의 형태(아르바이트나 파트타임등..)로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래요..니노미아가 극중 후리타에요.

원래 정사원이었어요. 그치만 쉽사리 적응하지 못하고..
(저라도 적응못할듯..-_-좀 싸이코 상사였어요.)

떨어져나가버린 불쌍한 니노미아..하지만 니노미아의 결정을 믿고 항상 응원해주는 엄마.

그에반해 그런아들을 한심해하는 많이많이 가부장적인 아빠(타케나카 나오토 아저씨에요.)

니노미아는 그런아빠를 이해못하고 무시하고..엄마또한 무시해버려요..

(흔히들 있는일이죠 사춘기때..)

자식과 아빠의 갈등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사람은..바로 엄마..

소중함을 몰랐던 엄마가 어느날 우울증에 걸리게되요.

그후 정신을 차리게 되는 니노미아!(완전히는 아니지만요..앞으로 차려나가겠지요.)

공사장에서 일을하면서 카리나도 만나게됩니다.

아직은 까칠한 카리나이지만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요.

후반에 공사장에서마저도 일을 잘 하지못해 비속에서 쓰러져 서럽게 우는 니노미아를 볼때는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저희신랑 연신 니노미아 참 안됐다며..완전 빠져버린...

다음주도 기대됩니다!!

아래는 극중 출연자의 관계도!!!

2010년 10월 13일 수요일

아라시!2010년 밀리언셀러달성!!JAL아라시JET공개!

일본뿐만아니라 한국에서도 상당한 인기가 있는 아라시(嵐)


일본남성이 별로 제취향이 아닌 저는 아라시를 보고..뭐 저런그룹이 있구나..했지만요..


아라시..ㅎㅎ볼매더군요..꽃보다남자 보고나서 마츠준을 맘에 들어했었지만..


요즘엔 신랑이랑 둘이서 테레비에 니노미아만 나오면 급 아빠미소 엄마미소를띄면서 흐뭇하게 본다는..ㅎㅎ

(니노미아 귀여워요!!)


어제 테레비를 보는데 아라시가 어제 10월13일

밀리언셀러 달성기념 하네다 공항 신국제선 터미널에서 JAL아라시JET공개 했다네요~

저기저기..'아라시 밀리언'이라고 되있네요..ㅎㅎ오옷 멋진데요..


원래 아라시 비행기는 9월5일에 취항을 시작했다고 하지요?그치만 이번 비행기는 밀리언셀러기념이라는거..


아라시비행기 운항정보는-->http://www.jal.co.jp/arashijet/

이건 종래의 아라시 비행기..ㅎㅎ피카추비행기이후로 저를 깜놀시킨...


비행기 문 입구에서 다섯명이 사이좋게 서서 손을 흔드는모습이 예전에 방일했던 비틀즈와 비슷하다며 보도하더라고요.


아라시의 리더 오노사토시는


    "여러분!!앞으로도 아라시 모른척하지말아주세요~꼭!!비행기 타주세요~저희도 탈께요~~"


라고 했다네요.(yahoo뉴스발췌)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일본 인기여배우 히로스에료코, 촛불남과 재혼

일본의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広末涼子)가 캔들 아티스트인 Candle JUNE 이라는 사람과 재혼을 한다는군요. 두사람의 만남은 올해 3월 Candle JUNE씨가 주최한 촛불 이밴트에 히로스에 료코가 참석하면서 이뤄 졌나 봐요. 이미 10월 8일날 혼인 신고는 끝마친 상태고 속도위반 상태는 아니라는데.. 그건 모르는 일 이겠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히로스에 로꼬는 현재 6살되는 아이가 있는 상태고 한번의 이혼 경력도 있어서 외모보다는 상대방의 됨됨이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하네요.

 

 

히로스에료코 공식 홈페이지 –> 클릭

 

히로스에 료코의 재혼 상대인 Candle June씨는 현재 매스컴과의 인터뷰는 거부하고 있는 상태고  블로그를 통해서만 매스컴과 대화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혹시나 말을 잘못해서 대중에게 오해를 받기 싫다는 군요.

개인적으로 그의 외모를 평가하자면 한마지도 엽기 입니다. 귀에다가 20센티정도의 피어싱을 하고 있네요..ㅠㅠ 안아플까요??

 

 

 

사람은 겉모습 만으론 평가하면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ㅠㅠ 좀 생각 하게 만드는 사진이군요. ㅠㅠ

 

 

히로스에 료코는 2003년에 모델겸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씨랑 결혼해서 이혼 한 경험도 있고, 이번에는 부디 행복했으면 하네요.

지금 일본에선 한일 걸그룹 대 격돌중 (AKB48,라이벌로 소녀시대 지목)

일본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 AKB48

지금 일본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걸 그룹은 누가 뭐라해도 AKB48 이다.  이 걸 그룹은 아래 사진에 나와있는 맴버 이외에도 100명에 가까운 맴버들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일본의 전자제품의 거리이자 아이돌의 데뷰의 무대이기도 한 아키하바라(秋葉原:あきはばら)에서 처음 출발 한 그룹인데 일본최고의 그룹이 되고난 지금도 아키하바라의 전용극장에서 매일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물론 많은 맴버들이 있고 그중에 인기있는 맴버들은 티비에 출현하기때문에 아키하바라의 극장에서 공연하는 맴버들은 약간 비 주류맴버들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팀도 인기도에 따라서 여러 그룹으로 나눠서 각 방송사에 출현하기때문에 일본의 거의 모든 엔터테인프로에서 AKB48을 볼 수 있는 상황이다.

 

AKB48 공식사이트 –> 클릭

원래 일본에서 유명한 단체 걸 그룹으로는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모닝구무스메가 있기는 하지만 요즘 거의 테리비에서는 볼 수가 없다 고작해야 모닝구무스메를 졸업한 몇몇 인기있는 맴버들이 쇼 프로그램에 고정 게스트로 참가하고 있는 상황인듯..^^ 모닝그무스메의 자리를 거의 AKB48이 차지하고 있는듯하다.

 

AKB48의 라이벌, 소녀시대

이렇게 일본에서 독보적으로 인기있는 AKB48이 공식석상에서 라이벌이 있느냐 라는 질문에 일본의 걸그룹이 아닌 한국의 소녀시대를 지목했다.소녀시대 뿐만아니라 2NE1, 카라등이 일본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지만, 소녀시대의 인기는 정말 욘사마(배용준)이후에 최고인듯하다. 아침주요 프로그램이나 일본의 주요 노래 프로그램에서도 소녀시대의 활동에 아주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듯하다.

소녀시대 일본 페이지 –> 클릭

일본 걸 그룹들은 대부분 귀여운이미지가 주요 무기인듯한데 소녀시대를 비롯한 한국 걸그룹들은 대부분 날씬한 외모와 귀여움보다는 여성스런 이미지가 강해서 일본 여 가수들에는 없는 새로운 바람이라서 이렇게 인기가 많은게 아닌가 생각이된다. 

개인적으로 소녀시대 팬은 아니지만 요즘 워낙 인기가 많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그리고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일본에서 한국 가수들이 인기가 많은걸 보면 먼지 모르게 힘이 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한국 가수들이 일본뿐만 아니라 제3국에 많이 진출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일드]2010년 1분기 드라마[曲げられない女(마게라레나이 온나)]

[曲げられない女(꺽을 수 없는 여자)]마게라레나이 온나

 

이 드라마는 앞서 소개드린 まっすぐな男와 거의 같은 주제를 가진 드라마 같네요...

2010년 1월 13일 부터 니혼테레비에서 매주 수요일 10시 부터 まっすぐな男 와 경쟁할 드라마 입니다.

 

주인공:菅野 美穂(かんの みほ)칸노 미호

 

남 조연1:谷原 章介(たにはら しょうすけ) 타니하라 쇼스케

남 조연2:塚本 高史(つかもと たかし) 츠카모토 타카시

드라마 소재는 제목에서 삘이 오듯이 고집센 여자를 그린 내용입니다. 사랑보다는 우정이나 일이 더 소중하고 생각하는 여자이야기죠

 

결혼, 일, 우정, 사회와의 투쟁

 

 

1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0대 초반의 주인공은 대형법율사무소에서 일을 하면서 사법시험을 목표로 일과 공부를 초 열심히 하고있는 강한 여자 입니다.  남친은 남 조연 2로 나오는 塚本 高史(つかもと たかし) 츠카모토 타카시인데요 대학 선후배 사이 입니다. 둘이 열심히 사법 시험을 공부했는데 남친만 걸려버린거죠.

 

어느날 주인공은 고등학교 때 동창이랑 만나게 되는데요. 그 동창은 빨리 결혼하라고 꼬시고, 부모님은 쓰러지고 이래저래 결혼을 압박 받게 되죠..ㅡㅜ;;

 

이런 상황에서 주위의 압박과 싸우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여성을 그린 드라마 입니다..^^

 

 

솔찍히 이 드라마 역시  まっすぐな男하고 비슷한 점수 밖에 못줄꺼 같아요..ㅠㅠ

한물간 배우들의 한물간 소재.....

 

일본어 공부로는 도움될꺼 같지만 재미는 없을꺼 같아요..ㅋㅋㅋ

 

 

 

[일드]2010년 1분기 드라마[まっすぐな男(맛스구나 오또꼬)]

[まっすぐな男(똑바른남자)] 맛스구나 오또꼬

 

이 드라마는 관서테레비와 MMJ공동제작으로, 후지TV에서 2010년 1월 12일 부터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되는 드라마 입니다.

주인공 : 佐藤 隆太(さとう りゅうた) 사토 류타

 

 

대충 줄거리를 말하자면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약간 바른 생각을 가진 남자가 바른 삶을 살고 있는데 약간 엽기적인 여자가 나타나서 이야기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여주인공:深田 恭子(ふかだ きょうこ)후카다 쿄코

 

 

첫편 줄거리는 대충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중견 건설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주인공은 똑바른 성격으로 약간이라도 구부러진것을 보면 참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회사에서도 고객의 희망이라면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는편이죠. 보통 이런사람이 사랑에 관해서는 둔감한 설정으로 나오겠죠...ㅋㅋㅋ

 

어느날 회사협력회사 파티에서 주인공은 엽기녀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 여자는 주인공실수로 흘린 파티 초대장으로 주인공 대리라고 속이고 파티에 잠입해서 , 맛나는 요리를 맘껏 먹게 되는데요 .

 

이 파티장에서 둘의 만남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드라마의 주제

「大丈夫、俺がなんとかするから。」

다이죠부, 오레가 난또까스쿠까라.(괜찮아 내가 뭐든 할테니까.)

 

솔찍히 대충 이 드라마 보면 주연도 쫌 글코, 내용도 쫌 글코, 경제 사정이 어려우니깐 대충 이렇게 1분기를 넘기려는 모양입니다.ㅋㅋㅋ

재미있을 수 도 있지만요..^^ 모두들 잼나게 보세요..

 

 

 

 

2009년 8월 9일 일요일

일드추천)러브게임.....그것은 1억엔을 건 진정한 막장 드라마...

일본 2분기 드라마중 한참 열올리고 보고있는 러브게임...

 

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11화는 아직 못봤네요..

 

러브게임에서 의욕적인 결혼활동녀로 나왔던 샤쿠 유미코가 나오는 드라마 입니다.

 

나름 이 드라마에서는 카리스마가 철철넘치게 나와요

 

 

얼마전에 우리나라에도 막장 드라마가 붐이었죵...

 

계속 바람을 피고 정심못차리고 재혼을 거듭한다거나...서로서로 헐뜯고 때리고...

 

생각해보면 일드에선 자주있는 설정인 것같은데..

 

우리나라 정서상 받아들이기 어려운건 어쩔 수 없나봐요..(저도 별로였고욤..)

 

 

극중에서 샤쿠 유미코는 러브게임의 미션을 내리는 역할을 합니다.

 

불특정 사람에게 미션은 내리는 것 같지만...

이렇게...후덜덜하게 미리 그 사람에대한 뒷조사를 해서 데이터를 다 갖추고 있다능...

 

내용이 쭈욱 이어지는게 아니라 각 회마다 다른미션을 다른사람들에게 주는거라...

 

띄엄띄엄봐도 무관한 드라마..

 

암튼..

 

샤쿠 유미코가 정한 사람의 통장에 1000만엔인가를 우선 입금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이게 무슨돈일까...하고

 

궁금해하겠죵...그럼 샤쿠 유미코가 짜안~하고 나타납니당.

이렇게요..ㅎㅎㅎ

 

그리고 자기가 그 돈을 넣었다며..자기 얘기를 들어주는 댓가라는 둥 주저리주저리 얘기합니다.

 

그리고는...

돈을 보여줍니다..통장에 송금한 돈과 합해서 1억엔..

 

샤쿠 유미코가 내는 미션을 성공하면 이돈은 당신의 것!!

 

이 미션이 진짜 막장인데요...

 

감히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내용의 미션들...

 

여동생이 언니의 형부를 유혹해서 뺏기, 고등학교 여선생님에게 학교 남학생 유혹하라는 미션...

 

현모양처 마누라를 버리라는 미션, 이남자 저남자 갖고노는 여자에게 한사람만 아무나 정해서 결혼하

 

라는 미션....

 

그리고 이 미션을 수행할 1주일을 준답니다.

"라부게임 스타토!"

 

미션의 상대방에게 얘기해서 짜고 돈을 뜯어낼 수 있을 것은 예상하고

 

상콤하게 감시해주시기....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변태같지만...

 

 

 

1억엔...정말 큰돈이죠..1주일동안 돈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해지고 악해지는지를 보여주는 드라

 

마입니다.

 

막장이지만 요즘같은 물질만능주의(?)세상을 다시끔 돌아보게 한다능...

 

 

사람들의 미션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1주일이 지나면 갑자기 어디선가 뵹나타나 저런 제스쳐를 취하며

 

걸어간다지용...

 

제가 좋아하는 코믹드라마는 아니지만 돈때문에 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쏠쏠..(나..변태

 

인가요..?)

 

괜찮은 드라마인 것 같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