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위크생각도 안하고 빈둥거리다..
골든위크에는 우체국이 안할꺼라는 생각이 퍼뜩들어서..
급하게 시댁에 보낼 카네이션을 만들어봤어요..^^
신랑한테 칭찬받았음!!
嬉しい~
골든위크생각도 안하고 빈둥거리다..
골든위크에는 우체국이 안할꺼라는 생각이 퍼뜩들어서..
급하게 시댁에 보낼 카네이션을 만들어봤어요..^^
신랑한테 칭찬받았음!!
嬉しい~
현관문에 걸만한걸 만들어보라는 신랑말에..
오늘 도큐핸즈가서 이런저런 재료사서 만들어본 아이입니다..ㅎㅎ
부직포로 글자를 저렇게 만드려니까..잘안되네요..
뭐..저희부부만 볼꺼니까..ㅎㅎ이상해도 패쓰!!
참고로..."문좀!"은...문좀 잠그라는...말임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