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후쿠부쿠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후쿠부쿠로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1월 1일 토요일

일본에서의 1월1일의 묘미!! 후쿠부쿠로GET하기!!

아침일찍 해돋이를보고..


피곤해진 저희부부는 코타츠안에서 뒹굴거리다가..


올해도 후쿠부쿠로를 득템하러 외출!!


후쿠부쿠로란


    福袋라고 쓰는데요 복주머니입죠...예..


해피백이라고도 불러요~


년초에 백화점 기타 상점에서 많이들 하는데요.


후쿠부쿠로한봉투의 가격보다 훨씬 더 비싼가격의 상품들을 넣어놓고 파는거에요~


안을 볼수없는 경우도 있고 아예 처음부터 보여주는경우도 있어요~


작년에 만엔주고 의류 후쿠부쿠로 사서 피본기억이 있어서...


올해는 그냥 실용적인 바디샵 후쿠부쿠로 샀어요~



잘고르면 상당히 이득이 되긴한답니다~


물가비싼 일본에서 저렴한 가격에 여러가지 물건을 가질수 있다는건 참 매력적이죠..



그래서 이렇게 쇼핑몰은 미어터지는...


사진상으로는 복잡함이 표현이 덜되었군요..


오늘간곳은 가와사키(川崎)의 라조나(ラゾーナ)에요~



올해 바디샵 후쿠부쿠로는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했어요..


악건성 저주받은 피부를 가진저는 바디버터만 있으면 좋겠는데..


필요없는것 이것저것 넣은아이들이 많아서..


그냥 간단한 3150엔짜리 후쿠부쿠로와

세일중인 바디버터 세트를 샀어요.(후쿠부쿠로 말고도 할인중이더라고용~)


3150엔짜리 후쿠부쿠로에 들어있는 아이들이에요~


바디버터,바디스크럽,바디워시,핸드크림,

미니바디로션,에코백,거품내는 스펀지(?)


바디버터 하나만해도 2300엔이니까..


이정도에 3150엔이면 대박이지용??


스타벅스도 있다고 하던데..


요즘 별로 속이 안좋아 커피안마시는 저희부부에게는 그닥..


올해는 깔끔하게 요거 하나로 끝냈슴당!!!


2010년 1월 4일 월요일

두번째 후쿠부쿠로(福袋)를 GET했습니다!!

신랑의 마지막 휴일!

 

오늘은 키치죠지에 놀러갔다가 마루이백화점 바디샵에서 후쿠부쿠로를 샀습니다.

 

바디로션은 항상 쓰는거니까 사라고 적극 등떠밀어준 신랑님께 캄솨!!

 

 

가게 점원이 안에 뭐가 들었는지 상당히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그중에 젤 맘에 드는 아이로 골라잡았습니다.

 

1만엔 상당이 들었지만 5천엔에 get!!

 

핑크가방이 상당히 이쁘죠??

 

 

 

일단..이렇게 들어있습니당. 바디버터랑 로션하나 바디샤워젤하나 미니싸이즈 하나씩 그리구 향수 하나!

 

향도 맘에 들고 다들 필요한 아이들이에요^^

 

 

앗!! 가방안에 또 가방이..ㅎㅎ

 

 

 

바디버터 미니싸이즈, 크림, 바디샤워젤, 립글로스, 마스카라가 들었어요.^^

 

 

다 맘에 들지만 전 이가방이 쵝오로 맘에 들어요!!

 

핑크색 느무느무 이쁘네용.

 

 

 

 

 

 

 

 

 

 

2010년 1월 2일 토요일

일본에서 福袋(후쿠부쿠로)를 GET!!하다!!

일본에서는 가게가 처음 오픈하거나 1월1일이나 2일같은 신년에 후쿠부쿠로라 그래서

 

이것저것 담은 쇼핑백을 일정한 가격에 팝니다.

 

일명 후쿠부쿠로!!내지는 해피백!!

 

가격도 천차만별인데요 예를들면 5만엔상당의 물건을 아무거나 담아서 만엔에 판다거나..

 

뭐..그런식입니다요.. 그치만 이것의 묘미는..안에 뭐가 들었는지 볼 수 없다는거..

 

정초부터 100%운빨에 맡겨야하는 ...

 

비너스포트같은 경우는 12월 31일부터 했더라고요.

 

백화점들은 1월 2일부터구요..

 

신랑은 그런것도 한번 해보라고 어딜갈까 하다가 도저히 백화점은 무리겠다 싶어서..

 

(방금 테레비에서 나오는데요...긴자에 백화점에 새벽2시부터 기다렸다네요..-_-;;)

 

그냥 저희부부는 토요스 라라포트에 갔습니당.

 

라라포트는 매장마다 오픈시간이 달라서 10시에 오픈하는가게생각하며 집에서 9시반쯤에 나갔어요.

 

도착하니 딱 10시였지만..

 

 

라라포트에 이렇게 사람많은건..처음..ㅠㅠ

 

나름 우린 일직왔군..하며 기분좋아했지만. 안에 들어가니 이미 후쿠부쿠로를 3개씩든사람들...

 

 

토미라던가 버켄스탁이라던가..우리가 흔히 한국에서도 볼수있던 브랜드들은

 

후쿠부쿠로를 안하더군요.

 

근데 놀랐던건 스타벅스에서 후쿠부쿠로를 하더라는거..

 

3000엔정도에 커피랑 도시락따위를 넣었더라고요(몰래 열어본 1인..)

 

저는 여성복매장에서 하나 만엔주고 골라잡았슴돠.

 

이것도 한 한시간뒤에는 없더군요..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당

 

코트, 원피스, 나시, 남방, 조끼, 허리띠..

 

다들 무난하고 괜찮은듯..

 

 

코트....2만8천엔 상당..ㅠㅠ

 

그치만 싸이즈 너무 커요..

 

나름 스몰싸이즈로 분류되어있길래 갖고 왔더니..이런 변이있나..

 

그래도 다른건 잘 맞아요.

 

 

 

 

 

 

내년에 사지 않을테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