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일 일요일

DF.exe 다운로드 & 사용방법

다른 두 파일의 다른점을 비교해서 보여주는 툴중에 가장 사용이 편리한아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DF.exe

 

프리 소프트웨어 이기때문에 라이센스역시 필요 없습니다.

 

먼저 다운로드 방법 입니다.

 

DF.exe 다운로드 링크

 

위의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서 DF.exe를 다운로드 합니다.

 

다운받으면 [df141.lzh]라는 파일로 압축되어 있습니다.

더블클릭해서 압축을 풀고 DF.exe파일을 적당한 곳으로 복사를 한 다음 실행하면 ㅇㅋ..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비교 하고 싶은 두개의 파일을 드래그 & 드롭 해서 DF툴로 가져오면 완전 일치하는 행에는 아무 색이 없으나 추가되거나 수정된 행에 대해서는 배경색이 틀리게 표시됩니다. 바로 색갈이 틀린 곳을 클릭하게되면 자세히 어디가 틀렸는지도 알려주죠.^^

 

그리고 오른쪽 하단에 문서중 틀린행수를 알려주는데요 지금은 총 6행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아주 편리한 툴이니 꼭 이용해보세요..

 

 

 

워크 맵핵1.22v

워그래프트3 맵핵입니다.

 

게임시작전에 실행하면 OK 입니다..^^

 

그럼 즐워크 하세요

2010년 1월 2일 토요일

일본에서 福袋(후쿠부쿠로)를 GET!!하다!!

일본에서는 가게가 처음 오픈하거나 1월1일이나 2일같은 신년에 후쿠부쿠로라 그래서

 

이것저것 담은 쇼핑백을 일정한 가격에 팝니다.

 

일명 후쿠부쿠로!!내지는 해피백!!

 

가격도 천차만별인데요 예를들면 5만엔상당의 물건을 아무거나 담아서 만엔에 판다거나..

 

뭐..그런식입니다요.. 그치만 이것의 묘미는..안에 뭐가 들었는지 볼 수 없다는거..

 

정초부터 100%운빨에 맡겨야하는 ...

 

비너스포트같은 경우는 12월 31일부터 했더라고요.

 

백화점들은 1월 2일부터구요..

 

신랑은 그런것도 한번 해보라고 어딜갈까 하다가 도저히 백화점은 무리겠다 싶어서..

 

(방금 테레비에서 나오는데요...긴자에 백화점에 새벽2시부터 기다렸다네요..-_-;;)

 

그냥 저희부부는 토요스 라라포트에 갔습니당.

 

라라포트는 매장마다 오픈시간이 달라서 10시에 오픈하는가게생각하며 집에서 9시반쯤에 나갔어요.

 

도착하니 딱 10시였지만..

 

 

라라포트에 이렇게 사람많은건..처음..ㅠㅠ

 

나름 우린 일직왔군..하며 기분좋아했지만. 안에 들어가니 이미 후쿠부쿠로를 3개씩든사람들...

 

 

토미라던가 버켄스탁이라던가..우리가 흔히 한국에서도 볼수있던 브랜드들은

 

후쿠부쿠로를 안하더군요.

 

근데 놀랐던건 스타벅스에서 후쿠부쿠로를 하더라는거..

 

3000엔정도에 커피랑 도시락따위를 넣었더라고요(몰래 열어본 1인..)

 

저는 여성복매장에서 하나 만엔주고 골라잡았슴돠.

 

이것도 한 한시간뒤에는 없더군요..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당

 

코트, 원피스, 나시, 남방, 조끼, 허리띠..

 

다들 무난하고 괜찮은듯..

 

 

코트....2만8천엔 상당..ㅠㅠ

 

그치만 싸이즈 너무 커요..

 

나름 스몰싸이즈로 분류되어있길래 갖고 왔더니..이런 변이있나..

 

그래도 다른건 잘 맞아요.

 

 

 

 

 

 

내년에 사지 않을테다..-_-.......

 

 

 

 

 

 

 

 

 

 

 

 

 

 

 

 

 

 

 

 

 

 

 

 

 

 

 

 

 

 

 

 

 

 

도쿄에서 해돋이 보기!!오다이바를 가요!

둘이서 맞는 첫 새해라 나름 잔뜩 들떠있던 우리부부는..

 

해돋이를 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이라면 어디든 갔겠지만..일본에서는 신랑도 저도 처음이라 어디를갈까 고민했어요.

 

후보지가 하네다 공항이랑 카사이 린카이 공원..그리고 오다이바 였어요.

 

하네다와 카사이 린카이는 사람들이 많이 보러 가는 것 같더라고요.

 

작년다녀온 사람들이 너무 복잡해서 고생했다느니..이런저런 말이 있길래..

 

사람많은건 싫어하는 저희부부는 또다시 고민..

 

그냥 오다이바나 가자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도쿄 국제전시장쪽 그러니까 빅싸이트쪽이 괜찮은거라 생각했습니다.

 

6시에 일어나 씻지말고 그냥 다녀오자며..ㅎㅎㅎ

 

집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라 6시쯤 일어나 갔습니다.

 

도착하니 6시 45분정도

 

아직 해도 뜨지않고 사람도 많이 없어서 상당히 만족..

 

날도 생각만큼 춥지 않았어요.

 

 

얼마 있지 않아 해가 떴어요..^^

 

 

저 멀리 건물때문에 조금 가리긴 했지만..

 

그래도 감동이었습니다.

 

 

 

 

 

 

 

 

 

 

일본 연말엔 소바를 먹어요.

마트에 언제부터인가 연말과 신년을 준비하는 물건과 음식들로 가득하더군요.

 

우리는 설날에 떡국을 먹지만 여기서는 연말에 소바를 먹더라고요.

 

여러가지 소바재료를 팔았어요.

 

우리부부는 만들어 먹기엔 좀 그렇고..

 

그냥 사발면 사서 흉내만 냈다능..

 

 

 

테레비에서 스마프의 나카이 마사히로가 상당히 깜찍하게 광고하던 소바입니다.

 

면은 소바면이고요 국물은 우리나라 큰사발 우동맛이에요..ㅋㅋ

 

개인적으로 소바면보다는 우리나라 라면면이 더 맛있다는 생각이...

 

그냥 한번 흉내내본 일본 연말이었슴돠!!

 

 

 

 

 

 

 

 

 

 

 

 

 

 

 

2010년 1월 1일 금요일

일본에서 본 신기한것..

이게 뭘까요??

 

화장실??

 

집??

 

첨엔 테레비에서 봤는데 신오오쿠보에 이게 있더군요.

 

일본은 집이 좁아요..

 

특히 도쿄는..

 

물론 넓은집도 있지만 한국만큼 보편적으로 넓지 않은듯..

 

 그래서 필요없거나 계절마다 쓰지않는 물품들을 보관할 장소가 없다나요..

 

 그런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장소를 이렇게 돈을 받고 대여해 준다네요.

 

 

 

 

 

2009년 마지막 데이트!시모키타자와가기!

연말이라 신랑이 1주일정도 휴가를 받았어요.

 

뭘할까 하다가 도쿄 구석구석 가보고싶은데 다 같이 가보자고해서..

 

시모키타자와에 갔습니다.

 

신주쿠에서 얼마 안걸리더군요.

 

 

신오오쿠보에 떡국사러 먼저 간터라 조금 늦게 출발했지만

 

구경하는데 그다지 시간이 모자라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아기자기한 가게가 참많았어요.

 

지유가오카 같은곳이지만 조금더 편하게 갈수있는 곳이라고나 할까요..ㅎㅎ

 

이쁜 양인형..

 

안고자면 짱 잠잘올듯..

 

 

사람도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더 마음 편한..^^

 

 

오옷..

 

반가운 욘사마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