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비에서 메구로 가와 일루미네이션을 보고 당연히 나카메구로 쪽이라 생각한 저는
신랑을 끌고(?)나카메구로 고고..
야후재팬에 검색하니..그쪽이 아니라 고탄다랑 오오사키 쪽이라고 하여..다시 전철타고 고탄다로..
고탄다에서 내리니..어딘지 알게뭐임..![]()
다행히 아이폰으로 지도검색해서 어찌어찌 찾아 갔더랬지요..

멀리서 트리사진 찍으려하는데 갑자기 앞으로 오는 신랑..
일부러 그러는거지..??

트리색깔이 계속 변하더라구요~



우홍~~핑크핑크~~~

사실은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트리라는거..안쪽엔 사람들의 소원이 적혀있었어요. 저 페트병들 전부다 에비앙이더라능..협찬회사엔 아니나 다를까 에비앙이라고 적혀진..ㅎㅎ


이쁘다....그쵸??

다 핑크에요~나무는.. 파나소닉에서 협찬했다는데 전부 LED전구라네요~실제로 보면 짱이뻐요~

핑크색 전구가 강에도 그대로 비춰져 있었어요~




비록 나카메구로까지 갔다가오는 삽질아닌 삽질을 했지만.. 신랑이랑 둘이서 그래도 오길잘했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곳이었어요. 생각보다 사람도 많이 없고 조용하니..정말 좋았어요!! 막퍼가셔도 좋지만 출처는 밝혀주세요. 안그럼 신고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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